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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품절을 일으키는 2019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이벤트가 벌써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정신이 없어서 1+1이벤트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다이어리가 매진되지 않았기 때문에 e-프리퀀시를 급하게 모으려고 합니다. 혼자서 17잔을 마시기에는 조금 힘들어서 프리퀀시를 빨리 모을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2019스타벅스다이어리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가서 에스프레소 14잔을 구매해서 집으로 가지고 옵니다. 에스프레소는 스타벅스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3,300원이며 텀블러 할인을 300원 받아서 결론적으로 3,000원에 구입가능합니다. 나머지 미션음료 3잔을 마시면 하루만에도 프리퀀시를 다 모을수 있습니다.

2019할리스다이어리

테이크아웃 해온 에스프레소는 아이스큐브틀에 담아서 냉동했다가 하나식 꺼내서 물이나 우유를 타먹으면 스벅에서 먹는 그 맛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커피를 저장해놓으면 왠지 뿌듯하고 원할때마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2019다이어리

이번의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총 5가지 종류입니다. 그중에서 어떤색을 골라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작년에는 모두 마음에 들어서 고민했는데 올해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선택하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매년 다이어리를 모아야 올해가 잘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1+1

미션음료 중에서 새로 추가된 홀리데이인초콜릿은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맨위에 설탕이 뿌려진 마시멜로가 너무 귀엽고 완전 달달해서 제 입맛저격이었습니다. 물론 칼로리는 엄청 높을것 같지만 그래도 자꾸 끌리는 맛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션음료로 3잔 모두 홀리데이인초콜릿으로 마셨습니다. 올해도 무사히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겟해서 2019년에도 일이 잘 풀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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