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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Coffee

아포카토 맛있고 디저트로 추천

친절한 플레아 2018.10.31 15:18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페에 가서 메뉴를 보면 커피종류 맨 아래에 있는 아포카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커피에 관심이 있거나 젊은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메뉴입니다. 그러나 카페에 자주 가지 않거나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포카토에 대해 물어보면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부어서 먹는거라고 설명합니다. 커피가 조금 부담스럽거나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메뉴입니다. 특히 젤라또를 파는 카페에서 먹으면 더욱 맛있어서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있는 카페에 가면 제가 자주 시켜먹는 메뉴입니다.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에스프레소의 고소한맛을 같이 느낄수 있는 아포카토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포카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아포카토를 먹는 방법은 개인에 따라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별도로 나온 에스프레소를 한번에 다 부어서 아이스크림이 녹으면서 같이 먹을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에스프레소를 조금씩 아이스크림 위에 부어서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밖에도 개인마다 독특한 방법이 있을수도 있지만 보통 아포카토를 어떻게 먹는건지 방법을 물어보면 위와같이 이야기합니다. 저는 조금씩 부어서 아이스크림이 최대한 녹지 않도록 먹는 편입니다. 진한 에스프레소와 시원하고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으면 색다른 디저트를 먹는 기분입니다.

아포가또

맛있는 아포카토를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입구가 둥글고 큰 머그컵이나 예쁜 아이스크림잔에 아이스크림을 한스쿱 예쁘게 담아줍니다. 아이스크림의 윗부분을 둥글게 모양을 만들어서 반원의 모양으로 담아줍니다. 그리고 진하게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작은 티스푼을 별도로 준비합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아포카토가 바로 완성입니다. 정말 간단해서 누구나 만들수 있지만 고급스러운 디저트 느낌입니다. 에스프레소가 식으면 고소한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전에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보카도

마지막에 먹을때쯤에는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서 커피와 어울어져서 라떼같은 느낌의 디저트가 만들어집니다. 마지막까지도 진한 커피의 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먹을때마다 마지막에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좀더 무언가를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더 주문해서 먹은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먹을때는 처음 먹었을때보다 맛에 대한 느낌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그뒤로는 아포카토는 하나만 시켜먹고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는 방법으로 먹고 있습니다. 

아포가토

아포카토와 비슷한 커피 메뉴가 제가 저번에 포스팅한 아이스크림커피인 커피플로트입니다. 두메뉴의 공통점은 커피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다는점입니다. 차이점은 아포카토는 진한 에스프레소를 별도로 주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서 아이스크림과 먹을수 있습니다. 커피플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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